‘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작가 후세 절찬!!
현지 코미컬라이즈 진행중!

오만한 아가씨를 노려라!!
악덕 영주답게 공작 영애를 록온?!
귀족이 가득한 학교를 무대로 날뛰는 제3권!!

선량했기에 계속해서 빼앗기며 살아온 전생을 반성하여 ‘악덕 영주’를 목표로 하는 리암.

귀족의 자제가 모이는 유년학교에서 그가 만난 사람은 기가 세 보이는 공작 영애 로제타.

악덕 영주 되는 자, 오만한 아가씨의 ‘큭, 죽여라!’를 보고 싶다! 리암은 적극적으로 로제타에게 다가가지만──


“영락했다고 하더라도 공작가의 딸. 너 따위에게 고맙다고 말할까 봐요!”


로제타의 가문은 어떤 이유로 인해 제국 내에서 괴롭힘 받고 있었다.

로제타는 그런 상황에 다부지게 행동하고 주위와 거리를 두었지만.

리암은 개의치 않고 다가가는데……?


악덕 영주가 목표인데 비극의 히로인을 구해버리는 착각 영지 경영담, 제3막!!



[저자 소개]


미시마 요무 지음

취급이 좋지 않은 히로인이 나오는 글을 계속 썼더니, 히도인 작가라고 불리게 된 미시마 요무입니다.
이래봬도 자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수요가 있으면 더 취급이 안 좋은 히로인도 쓸 수 있어요.

타카미네 나다레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나다레입니다. 벌써 3권입니다. 지상전에 츤데레에 학원 등등 내용이 풍성하니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철 옮김


[목차]


프롤로그
제1화 즐거운 유년학교
제2화 공작 영애
제3화 광견 마리
제4화 암살자
제5화 강철의 클라우디아
제6화 기동기사 토너먼트
제7화 해적 사냥꾼과 해적기사
제8화 약혼식
에필로그
특별편 저택의 메이드들